2018/03/14 18:49

작년에서 올해초까지 먹사 먹긔 :3

3월부터 하루도 빠지지 말고 운동하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아직 하루 빼고 잘 실천하는중

운동하니깐 눈바디는 진짜 빠진다
근데 식단은 조절이 조금 안되는지라
아직 폭발적으로 빠지진 않는 상황인데
먹고싶은거 계속 생겨남 ㅎ





가로수길 오리지날 팬케잌스
더치베이비 넘 맛있어..
오랫동안 크래이빙했는데
이날 해결!

또 먹구싶다
ㅜㅜ


가로수길 쪽으로 이직했는데
잔뜩 겉멋들어서
맨날 가로수길에서 점심쳐묵해야지 다짐했는데
아무도 그러지 않아서 음오아예..하는중
ㅜㅜㅜㅜㅜ














압구정쪽
같이 논 언니 최애 찻집
존맛탱이였다
우바 사랑해!!!!




















한국에 성형하러 온 친구가 준 인도네샤 파인애플 케잌
약간 대만꺼랑 맛 비슷한데
더 가벼운 맛!!


















그친구랑 가로수길 플라워 카페에서 차도 마심
가로수길 화원!
























이전직장 퇴근하고 집가보니
광어 있어서
뇸뇸
ㅋㅋㅋㅋㅋㅋㅋㅋ


















성형하러온 친구 국물 매니아..
감자탕 안먹어봤다고 해서 먹었는데
감자탕 사진 없구 보끔밥 사진뿐




















우리집 미역국 클라스!!
고기 짱커 ><
엄청 부드럽당



























초콜릿 린트 린도는 사랑
the love





















성형한 친구 목살 타령하길래
항정살 먹여버림

또다른 목살에 감탄하고 가신 그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온다니 그때 또 먹자
항정 수육 멕여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형한 친구 오설록 첨 가보심
그린티랑 호지티에 푹 빠지심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고메위크 가보는게 로망이여서
현카 쓰고 6시간에 걸쳐 예약성공하고 
(회사에서 함 키키 돈받고 예약하는것)

이태원 한강진 애매한곳에 위치한 아방뮤제를 댕기옴


스타터 무화과 하몽인가랑 뭐 게살 어쩌구
맛있었음










새우 관자 샐러드가? 먹음
토마토 절인가 맛있었음











사과스프 이거 존맛
이거 먹을려고 일부러 저녁으로 감
진짜 애플파이같은 스프였는데

너무 무겁지고 너무 가볍지도 않았음
이번에 처음보인 메뉴라고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릇까지 먹을뻔;;








뜬금없이 망고 샤베트 나오심
저 꽃까지 내가 먹었는지는 기억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스타
진짜 이것도 존맛
뭐 들어갔는지는 까먹
생각보다 양많았음

















사태 고기 어쩌구 저쩌구인데
댱근퓨레 이렇게 맛있어도 되는지..?

















이것도 진짜 너무 맛있어서 울면서 먹었다
진짜 저 조각들도 진짜 맛있었음

















우리집 아침
백수였을때 호화스럽게 보냄
아침부터 감바스를 키키















그냥 사골
내가 매운거 먹구싶어서
청양 퍼부움
















죠리퐁의 건강한 버젼
맛있음!
덜달구 키키








위 멸치파스타인데
생선 간지나게 부르는거 이름 까먹었다
여튼 그거랑 새우 명란 파스타


















집에서 백숙
그리고 에어프라이된 돼지목살












그냥 집밥!
돼지고기랑 오징어국이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해준 소또아얌
인도네샤 맛이랑 매우 비슷!
엄마 대단쓰


















이거 맛남
진짜 카레맛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부초밥도 고기도..
두부도 먹구싶은 마음..





















이것과 저것을 같이 먹음
맥주안주로는 별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실함
근데 넘 느끼해서 마지막엔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일만 빼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한 아침만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두 튀긴거 에어후라이인데
그냥 그럼

역시 만두는 찐게 젤 맛남

덧글

  • 2018/03/14 19:3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3/15 09: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jin 2018/03/14 20:35 #

    으아닛 집밥 클라스 넘나 높으신거 아님니까 ㅠㅠ 고기는 자고로 커야 제맛... 더럽..♡ ㅋㅋ 바깥음식들보다 집밥이 눈더 더 확 들어오네용 ㅋㅋ 그리고 멸치...는 앤초비인가용(?!?!?) 정답 맞추고싶어 ㅋㅋㅋㅋ
  • yudear 2018/03/15 09:45 #

    엔쵸비!!!! 맞아여 ㅋㅋㅋㅋ 저거 너무 비려서 엄마가 다 먹은거 함정 ㅋㅋㅋ 엄마 취향이라고 있는 엔쵸비 다 때려부으셨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선생님 2018/03/15 11:24 #

    보끔밥 누룽지 생길때까지 진득하게 기다렸다가 벅벅 긁어 남은 감자탕 국물에 휘휘 말아먹고 저 엄청난 미역국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 yudear 2018/03/15 18:2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탕이랑 별루 안친해서! ㅋㅋㅋㅋ
    미역국은 진짜 짱짱 맛있어영 ><
  • 올시즌 2018/03/15 11:31 #

    성형하러 온 친구에서 성형한 친구로 바뀐거 넘나 귀엽ㅋㅋㅋㅋ항정살의 신세계를 보여주셨다니 담번엔 가브리살도 보여주시는걸로!
  • yudear 2018/03/15 18:2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형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브리살 받구 육사시미도 먹일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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